넷스루(대표 장진국 http://www.nethru.co.kr)는 팍스넷에 웹로그분석 솔루션인 ‘와이즈로그 프리미엄’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팍스넷은 이 솔루션을 종합 재테크 포털사이트인 모네타에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인터넷뿐만 아니라 PDA, 휴대폰 등을 통해서 제공 중인 모든 유무선 서비스의 로그를 분석함으로써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증권·재테크·금융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사업 성과를 정량 지표에 의해 관리하게 된다.
장진국 넷스루 사장은 “지난 5년간 쇼핑몰, 공공, 일반기업 등 300여 곳에 성공적인 웹로그분석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산 대표 솔루션의 하나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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