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스루(대표 장진국 http://www.nethru.co.kr)는 팍스넷에 웹로그분석 솔루션인 ‘와이즈로그 프리미엄’을 공급했다고 19일 밝혔다.
팍스넷은 이 솔루션을 종합 재테크 포털사이트인 모네타에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인터넷뿐만 아니라 PDA, 휴대폰 등을 통해서 제공 중인 모든 유무선 서비스의 로그를 분석함으로써 고객의 반응을 체계적으로 분석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증권·재테크·금융상품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사업 성과를 정량 지표에 의해 관리하게 된다.
장진국 넷스루 사장은 “지난 5년간 쇼핑몰, 공공, 일반기업 등 300여 곳에 성공적인 웹로그분석 시스템 구축 경험을 갖고 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국산 대표 솔루션의 하나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