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지난 2분기 유휴설비거래 정보 포털사이트(http://www.findmachine.or.kr) 방문건수가 5만4534건으로 전년 동기대비 60% 증가했다고 18일 밝혔다. 또 이를 통해 거래된 사례도 400건으로 작년에 비해 5% 늘었다고 덧붙였다.
중진공의 유휴설비거래 사이트는 중소기업이 보유한 중고기계 설비의 유통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설비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구축해 운영중이다. 이용료는 무료. 문의(02)769-6732/4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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