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http://www.handysoft.co.kr)는 평택시청의 지식관리시스템(KMS)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평택시청은 지식정보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와 수준 높은 대민 서비스를 위하여 행정에 지식경영기법을 도입하기로 했다.
이번 사업은 △지식관리 구조설계 및 지식경영 기반 조성을 위한 컨설팅 △전자문서시스템과 단일접속환경 구축 및 연동 △정부지식관리센터(GKMC)와의 연계 구성 등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윤기정 핸디소프트 영업본부장은 “이번 사업 수주는 지난 3월 날리지큐브와의 KMS분야 제휴 이후 지방자치단체 수주로는 첫번째 사례”라며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진행될 지방자치단체 KMS 도입 사업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8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
9
엣지에이아이·美 이피션트컴퓨터, 차세대 피지컬 AI 반도체 공동개발
-
10
“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역대 최대 규모 'FIX 2026' 대구서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