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08년 국제 표준화기구(ISO) 산하 산업자동화기술위원회 총회와 제어 분과 및 산업데이터 분과 회의가 우리나라에서 열린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오는 2008년 국제 표준화기구(ISO) 산업자동화기술위원회 총회와 양대 분과회의를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고 18일 밝혔다.
산업자동화 기술위원회는 자동차, 조선, 전자 등 전 산업분야의 자동화를 담당하고 있으며 산하에 수치제어(SC1), 로봇(SC2), 산업데이터(SC4), 산업용통신(SC5) 분과위원회가 있다.
기술표준원 산업기기표준과 김세진 과장은 “이번 국제회의 유치가 국내 제조업체들에 선진 표준화기술을 받아들이고 현장에 적용하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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