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김인 http://www.sds.samsung.co.kr)가 교육인적자원부,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IT영재 발굴을 위해 공동으로 실시한 ‘제 3회 전국 초·중학생 IT 꿈나무 선발대회’ 부문별 수상자를 선정했다.
총 7000여명의 학생과 2200여개 학교가 참여, 경합을 벌인 이 대회 초·중등 부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상(대상)은 광양 제철남초등학교 6학년 윤명인 군과 경남 반송 중학교 3학년 최어빈 군이 각각 차지했다.
총 20명의 초·중등부 대상∼동상 수상자들은 삼성SDS와 KAIST가 주관하는 영재캠프 참여는 물론 미국 스탠포드대학 IT영재교육(EPGY Education Program for Gifted Youth)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와 함께 중등부 수상자에게는 ‘KAIST 사이버 과학영재학교’에 입학 특전이 부여되고 각 부문별 수상학교에는 최고 300만원의 발전기금이 지원된다.
한편 제3회 IT 꿈나무 선발 대회 시상식은 오는 16일 수상자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호텔 영빈관 에머랄드룸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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