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이 최근 소폭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해 말 수출·인력·기술이라는 3대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 후 6개월간 조직을 운영하면서 변화된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수출전략팀과 해외협력팀 간 인력 재배치를 통해 그동안 다소 모호했던 해당팀의 기능을 재정립했다. 수출전략팀의 전략수립 기능을 강화했고 해외협력팀은 아예 해외사업팀으로 명칭을 바꾸고 수출전략팀의 일부 사업을 받아들여 사업적인 측면에 치중한다.
이어 정책개발팀장이 겸임하던 지역문화산업팀장에 전담 팀장을 배치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본격 추진하며 CT전략팀장과 CT개발팀장도 자리를 맞바꿨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8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
9
[방송콘텐츠 산업 위기진단]〈4·끝〉 콘텐츠 없이 플랫폼도 없다
-
10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