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이 최근 소폭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난해 말 수출·인력·기술이라는 3대 핵심사업 추진을 위해 대대적인 개편을 단행한 후 6개월간 조직을 운영하면서 변화된 상황을 반영한 것이다.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수출전략팀과 해외협력팀 간 인력 재배치를 통해 그동안 다소 모호했던 해당팀의 기능을 재정립했다. 수출전략팀의 전략수립 기능을 강화했고 해외협력팀은 아예 해외사업팀으로 명칭을 바꾸고 수출전략팀의 일부 사업을 받아들여 사업적인 측면에 치중한다.
이어 정책개발팀장이 겸임하던 지역문화산업팀장에 전담 팀장을 배치해 지역문화 활성화를 본격 추진하며 CT전략팀장과 CT개발팀장도 자리를 맞바꿨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