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15일 국내외 전문가초청 게임제작 세미나 개최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원장 박광진 http://www.dip.or.kr)과 대구시는 15일 오후 DIP 별관 컨퍼런스홀에서 국내외 전문가 초청 게임 제작 세미나를 개최한다.

 ‘글로벌 게임시대의 주목받는 게임기획’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밥 베이츠 1인칭 슈팅게임 ‘언리얼(Unreal Ⅱ)’ 제작자와 에릭 베스키 고페츠 대표, 하형진 KOG스튜디오 개발자 등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이날 ‘게임기획과 온라인 게임의 수익 모델 변경’, ‘한국 온라인 게임산업의 강점과 약점’ 등에 대해 강연한다.

 박광진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게임제작현장에서 많은 히트작을 만들어온 국내외 게임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국내 게임 개발사들에게 벤치마킹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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