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산양전기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산양전기(대표 윤병재)는 지난해 1565억원 매출, 133억원 순익을 올린 연성 PCB 제조업체로 15일부터 매매거래가 시작되며 평가가격은 7600원이다. 이로써 현재 코스닥 상장기업은 올해 신규상장된 26개사를 포함해 모두 882개사로 늘어났다.
조인혜기자@전자신문, ih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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