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모아(대표 정주환 http://www.itemmore.com)는 13.56MHz대 저가형 전자태그(RFID) 리더기<사진>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35만원대 보급형 제품으로 도서관이나 병원, 도난방지 등 개인고객 관리용으로 특화돼 개발됐다. 태그의 인식 거리는 15㎝정도다. ISO15693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USB포트를 통해 외부 기기와 연결도 가능하다.
정주환 아이템모아 사장은 “산업현장보다는 일상 생활환경에서 사용하기 편리하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라며 “설치가 간편하고 외부 기기와의 연결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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