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니퍼네트웍스(대표 강익춘 http://www.kr.juniper.net)가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 출신 임익수씨를 채널영업 담당 전무로 영입했다. 임 전무는 한국주니퍼네트웍스 채널 영업 및 채널관련 전략에 관한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임 전무는 인하대 수학과를 졸업해 쌍용정보통신을 거쳐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 13년간 근무하며, 채널 영업 총괄 등의 업무를 담당했다.
임 전무는 “채널 프로그램인 ‘J-파트너’ 강화 및 체계적이고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기술인증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 등 채널을 통한 고객지원을 한층 전문화, 고급화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