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풀러 볼랜드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2분기 손실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고 C넷이 보도했다. 대신 스콧 아놀드 부사장 겸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임시 CEO에 선임됐다.
볼랜드는 유럽 등에서 기업의 IT투자 환경 저조로 인해 2분기 매출이 6500만∼6700만달러에 이르고 주당 손실이 24∼26센트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볼랜드는 풀러 전 CEO가 이사회 멤버로 계속 활동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소영기자@전자신문, syju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