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액션 무협 온라인게임 ‘무혼(武魂)’의 4번째 이야기 ‘무혼-귀마혈전’이 본서버에 업데이트 됐다.
‘무혼-귀마혈전’은 전편에서 갈등이 심화된 정, 사, 마 등 각 계열간의 대립구조가 귀마혈전을 통해 표출되는 한편 유저들에게 오랜 시간 기다려온 ‘정, 사, 마 대혈전’의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맛볼 수 있게 돼 무혼만의 전통 무협 온라인 게임의 묘미를 느낄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무혼-귀마혈전’에서는 게임의 재미와 편의를 위해 신몹이 추가됨에 따라 새로운 레어 아이템인 ‘귀마세트’가 추가되고, 3차 4차로 이어지는 새로운 스킬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귀마혈전과 함께 고레벨 아이템 및 다양한 개인별단체별 퀘스트 추가, 문파기능의 강화, 신맵과 던전 추가 등의 업데이트가 폭넓게 서비스 된다.
한편 ‘무혼’을 개발한 유즈드림은 여름을 맞아 게임속에서 ‘바캉스 수영복 이벤트’를 마련해 캐릭터들이 무거운 갑옷을 벗어던지고 수영복으로 갈아입는 이색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3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7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8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9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10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