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대표 김우평)은 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사단법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사회공헌기금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SK증권은 자사 제휴계좌 중 하나은행에서 발생하는 증권거래수수료의 30%를 기금으로 조성, 유니세프의 어린이 지원사업을 후원한다. 왼쪽부터 박동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우평 SK증권 사장.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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