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7, 8일 이틀 동안 ‘2005년 5차 IT중소·벤처기업 현장지원단’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출범식을 가진 현장지원단은 정통부 직원과 컨설팅 전문가가 기업을 방문해 기업현장에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이미 4회에 걸쳐 40개 기업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 진단 및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이번 5차 지원대상 업체는 서울·강원·부산지방의 SW·기기 등 분야의 8개 업체로 헤드폰 등 무선 IT제품 전문기업인 엠엠티(대표 장정민)를 비롯해 씨엠(대표 유동윤), 이미지메이트(대표 원복자), 오토브레인(대표 최지홍), 사일릭스(대표 이창호), 뉴21커뮤니티(대표 박선민), 코드컴퓨터(대표 김태일), 아토정보기술(대표 강관식) 등이다.
박승정기자@전자신문, sj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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