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대표 김정곤 http://www.ubprecision.com)은 중국의 비오이오티와 19억 6300만원 상당의 LCD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장비는 LCD 패널 검사장비로 오는 8월 말까지 공급이 완료된다. 유비프리시젼은 LCD 검사장비 업체인 솔트론이 코스닥 상장업체인 세안 아이티와 합병을 거쳐 개명한 기업으로 지난해 363억원의 매출과 52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512억 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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