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창립 14주년을 맞은 대상정보기술(대표 정용주)이 퇴직 임직원 모임 (DIO:Daesang Information Technology OB Family Community) 회원을 초청하는 이색적인 행사를 마련했다. 대상정보기술은 형식적 기념식보다 회사의 희로애락을 함께 했던 선후배를 초청, 새로운 반년을 힘차게 시작하자는 의지를 다지고 아낌없는 후원과 관심을 당부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고 소개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3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4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5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6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
7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8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9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30〉AX자율규제, 장식품이 아니라 주력 규제가 돼야
-
10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