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가 올해의 ‘부산벤처기업인상’ 수상 후보자를 오는 14일까지 추천받는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벤처기업인상 수상자들은 ‘부산광역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촉진에 관한 조례’에 의거해 △시 중소기업 운전·육성 자금 및 신용보증 특례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 및 해외전시회 참가 우선 지원 △지방세법상 세무공무원의 질문·검사권 유예 △시 공영주차장 무료이용 등 예우와 지원을 받게 된다.
추천대상은 ‘벤처기업 육성에 관한 특별조치법’ 규정에 따라 5월 현재 6개월이상 부산시에 소재한 기업으로 추천권자는 각 구청장, 군수, 부산울산지방중소기업청,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부산테크노파크, 기술신용보증기금, 부산정보기술협회, 창업보육센터 해당 대학 총장·연구소 등 유관기관장 등이며 수상후보자 본인이 직접 신청할 수도 있다.
이 상은 대상 1명과 우수 2명, 장려 3명 등 총 6명으로 오는 9월 1일 부산벤처플라자 개막식 때 시상할 예정이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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