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타운, 90년대 오락실 히트작 무자알레스트 모바일 게임 KTF 서비스 실시

오픈타운(대표 권오형)이 종 스크롤 슈팅게임 ‘무자알레스트’ 모바일버전을 5일 KTF에서 선보였다. ‘무자알레스트’는 일본의아렌이 개발해 90년대 초 큰 인기를 모았던 아케이드케임이다. 오픈타운은 원작의 화려한 배경과 게임효과를 충실히 되살려 완성도를 극대화했다.

오픈타운은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5일까지 게임을 내려받는 유저 중 추첨을 통해 총 50여 명에게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과 MP3플레이어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KTF 매직엔과 오픈타운 사이트에 공지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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