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더 잘 통한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5일 네이트닷컴의 개방형 관심 네트워크 서비스 ‘통(http://tong.nate.com)’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개인화 서비스와 멀티미디어 및 클리퍼 기능 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에서는 우선 ‘내 또래들이 많이 보는 글’, ‘내 또래들의 단골 통’ 등 로그인만 하면 볼 수 있는 정보가 많아졌다. 요즘 내 또래들이 즐겨 찾는 글들을 필터링해 보여줌으로써 매일 변하는 트렌드를 쉽게 알 수 있게 했다.
통의 카테고리도 세분화했다. 관심 분야를 대분류 중분류 등 단계에 따라 선택한 후, 마지막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카테고리명을 입력할 수 있게 만들었다.
멀티미디어 세대들을 위해 동영상·이미지 등 멀티미디어 검색 기능도 추가했다. ‘김삼순’만 입력하면 인기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관련 통과 글은 물론이고 이미지와 동영상까지 한 번에 검색이 가능하며 검색된 이미지들을 슬라이드쇼로 감상할 수 있는 편리한 기능도 제공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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