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국내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베이징올림픽 성공기원 이벤트를 후원하면서 한·중 문화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북경 방산올림픽 주공원에서 열린 `2008 북경올림픽 문화페스티벌 개막공연`을 후원, 올림픽 마케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문화관광부, 중국 문화부, 삼성전자 애니콜이 후원했으며 보아 강타 동방신기 등 한류 스타들이 공연을 펼쳤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양국 우호증진과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삼성 애니콜의 좋은 이미지를 중국 젊은이들의 가슴속에 심어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밝혔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