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은 지질기반정보연구부 책임연구원 이병주박사(55)와 자원활용소재연구부 책임연구원 박경호박사를 ‘영년직’연구원으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영년직 연구원은 연구성과가 우수한 과학기술자를 선발, 61세 정년을 보장하는 고용 시스템이다.
이병주 박사는 충북·충남대 겸임교수와 대한지질학회 부회장, 한국터널공학회이사, 건교부 기술평가, 철도시설공단 및 건설교통안전전문위원회 자문위원으로, 박경호 박사는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교수, 자원리사이클링학회이사,과학기술부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질연은 지난해 지질자원정보센터 지광훈 박사(56)와 자원활용소재연구부 이효숙 박사(52)를 첫 영년직 연구원으로 임명한 바 있다.
대전=박희범기자@전자신문, hb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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