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시장 시가총액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동반 상승세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4일 주식시장 마감 결과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의 시가총액이 각각 474조6800억원, 46조400억원으로 늘어나면서 두 시장을 합친 시가총액은 총 520조720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월 11일 종전 시가총액 최고치 517조1775억원을 3조원 이상 뛰어넘은 것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가 쏜 온누리상품권 '4000억' 풀린다
-
2
이재명 대통령, 이재용 회장과 회동…반도체 지방투자 논의
-
3
자비스, 반도체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용 X-ray CT 검사장비 수주
-
4
한국증시, MSCI 선진지수 관찰대상국 등재 불발
-
5
한국거래소, 코스닥 승강제 '프리미엄→셀렉트' 추진…벤처·VC업계 “서열화 여전”
-
6
용인 반도체 산단 숨통 트이나…시행령 '수도권 배제 조항 삭제' 전망
-
7
'삼전닉스'가 '닉스삼전' 되면…“시총 역전시 증시 폭락” 증권사 분석 재조명
-
8
대형GA, 3달 만에 소속 설계사 9000명 폭증…중소형사는 감소세
-
9
강한 쏠림 뒤 강한 조정…코스피, 10% 하락 8203.84 마감
-
10
[르포]“언젠가는 창업할 겁니다”…'모두의창업' 탈락자들의 다시 쓰는 사업계획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