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넉넉한 토요일 오후, 마음맞는 사람들과 음악 감상하러 오세요.’
야마하뮤직코리아(대표 야마모리 나오키 http://www.yamaha-music.co.kr)가 여의도 본사에 마련된 AV룸을 일반인에 공개한다. ‘진정한 홈시어터-야마하 사운드와 비전 체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야마하 AV제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로 시작해 야마하의 최신 기술이 구현된 영화와 음악을 차례대로 즐길 수 있다. 특히 AV룸에는 AV리시버로 유명한 야마하 RXV2500, DVDS657, 515시리즈 스피커가 구비돼 있어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의 진수를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야마하뮤직코리아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 또는 연인과 손잡고 편안한 마음으로 들러 음악을 듣고 가면 토요일 오후의 넉넉함이 더해질 것”이라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자리를 마련해 가겠다”고 설명했다.
7월 9일과 23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한 시간 간격이며, 최신 발매된 dts 데모디스크 9집이 무료 제공된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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