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김쌍수)는 현재 총 10개를 운용하고 있는 생활가전 브랜드를 8월부터 5개로 재편한다고 4일 밝혔다.
양문형 냉장고 브랜드 ‘디오스(DIOS)’는 김치냉장고(김장독), 식기세척기(스톰), 광파오븐(솔라돔), 와인냉장고(와인셀러)로 확대하고 에어컨에 사용한 ‘휘센(WHISEN)을 공기청정기(클레나)에도 적용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가스오븐레인지는 ‘쁘레오’에서 ‘LG가스오븐레인지’로 변경하는 한편 드럼세탁기 브랜드 ‘트롬(TROMM)’과 진공청소기 ‘싸이킹(CYKING)’은 현재대로 유지한다고 LG전자는 덧붙였다.
강신익 LG전자 한국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이번 브랜드 재편은 디오스, 휘센, 트롬이 프리미엄 브랜드로 국내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어 유사 제품군을 이들 브랜드에 통합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노리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