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 코스닥 예심 청구

증권선물거래소는 무선인터넷솔루션업체 인프라웨어를 비롯한 3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4일 밝혔다.

 인프라웨어는 지난해 매출 56억원, 순이익 20억원을 올렸으며 자본금은 27억원이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5000∼6000원(액면가 500원)이다.

 이와 함께 낚시용구업체 바낙스와 건축자재업체 자연과환경도 상장심사를 청구했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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