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리처드 웨커)은 4일 KOTRA와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처음으로 주한 외국인 전용카드(엑스팻)를 선보였다. 이 카드는 의사소통, 낮은 신용한도, 발급시 담보 요구 등으로 카드 발급과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이 발급 대상이다. 권영욱 비자카드코리아 부사장,1호 회원인 앨런 팁블릭 KOTRA 인베스트코리아 단장, 케빈 니본 외환은행 상무(왼쪽부터)이 조인식을 가진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