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SW 전문업체인 레드햇코리아(대표 오영균 http://www.kr.redhat.com)는 7월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전 교육과정에 지난 4월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4’를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4’를 기반으로 진행되는 과정은 ‘RH035’, ‘RHCT’, ‘RHCE’ 등 3개다.
레드햇코리아는 이를 통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4’ 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생들에게 새로운 개방형 표준 운용체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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