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네스팟스윙, 원폰 등 유·무선 통합서비스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중인 주요 협력사들과 함께 5·6일 이틀간 KT용평수련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삼성전자, LG전자, HP, 한빛아이티 등 단말기 제조 △MMC, IPone, 한화S&C 등 무선랜 접속장치(AP) 제조 △KDB, KTH, 바스네트워크, 아이마인 등 콘텐츠 및 솔루션 제조업체 등 14개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협력사와 수평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유기적인 커뮤니케이션 활동을 통하여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또 ‘갑을문화’의 폐해를 없애고 기술개발과 품질향상에 주력할 수 있는 공감대 형성에 힘쏟기로 했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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