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 전문업체인 디지털헨지가 시스템 인터넷 쇼핑몰 중개사업에 뛰어든다.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http://www.digitalhenge.com)는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전문 쇼핑몰인 메가비투비(MegaB2B, http://www.megab2b.com)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메가비투비는 신용보증기금이 제공하는 전자결제 시스템과 코스콤 서버 보안 서비스를 통해 안전한 제품 거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구매 기업과 판매 기업 모두 실시간으로 제품 정보 검색 및 견적 요청이 가능하고 경매·역경매 등 다양한 전자상거래를 체험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정성환 디지털헨지 사장은 “메가비투비를 이용하면 담보 및 여신 제공, 어음 결제 등 구매자의 자금 운용 부담이나 판매자의 대금 회수 위험 부담을 크게 덜 수 있다”며 “서버 분야에서 쌓아온 시스템 비즈니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라인 비즈니스 사업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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