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블록버스터 해양 MMORPG 1호 ‘항해세기(www.hanghai.co.kr)’가 30일부터 1주일간 대규모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항해세기’ 서비스업체인 나인브라더스(대표 우석희)는 지난 18일부터 27일까지 총 1만5000명의 대규모 베타 테스터를 모집해 30일부터 1차 클베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나인브라더스는 이번 1차 클베를 통해 기존 알파 테스트에서 볼 수 없었던 게임기능과 요소를 대거 추가하였으며 식상한 기존의 온라인 게임에서 느낄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재미를 선사해 주겠다는 신념 아래 기존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회사 신광용 프로젝트매니저는 “999명이 참여한 지난 알파 테스트에서 상용화 게임 이상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보여 줘서 테스터 및 관련 업체 관계자들에게 대단한 호평을 받았다”면서 “1차클베 이후 프리오픈을 거쳐 바로 오픈베타에 돌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항해세기’가 본격적인 서비스 모드로 전환함에 따라 현재 서비스를 추진중인 CJ인터넷의 ‘대항해시대’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