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대표 김정주)은 지난 22일 ‘마비노기’ 상용화 1주년을 맞아 세 번째 제네레이션(이하 G3) ‘다크나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G3 ‘다크나이트’는 G1 ‘여신강림’, G2 ‘팔라딘’에 이어 시나리오를 완결하는 메인 스트림 시나리오. G3에서는 각종 새로운 콘텐츠와 게임 시스템이 등장한다. 넥슨 측은 일주년 및 제네레이션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부분은 ‘결혼식’, ‘기상변화’ 등의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된 것과 전투 및 마법 스킬의 6랭크 제한 해제 등 평소 유저들의 희망사항을 충분히 반영했다는 점이다.
또 초보 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 외에도 크리티컬 히트 마스터, 낚시왕 등 고급 유저용 타이틀을 비롯해 새로운 20여 종의 타이틀이 등장한다.
<안희찬기자 안희찬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