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http://www.posdata.co.kr)가 국방 IT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육군본부가 총 53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예하부대 노후 근거리통신망(LAN) 교체 장비 구매 및 설치 사업자로 포스데이타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육군본부 예하 27개 부대의 노후 LAN 교체와 육군본부 노후 인터넷 및 국방망 관련 데이터전송장비 구매 및 설치 등를 골자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오는 11월 20일까지 백본 스위치 31대와 액세스 스위치 9대, 광허브 17대, 에지 스위치 329대, 이더넷 스위치 260대, 랜서버 30대, xDSL 중앙장치 및 단말장치 505대 등을 교체·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7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8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
9
로보틱스 기대감 올라탄 현대오토에버, IT서비스 시총 1위 등극
-
10
특별법 통과로 탄력받는 AIDC 지원…과기정통부-기후부, 안정적 전력 공급 맞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