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데이타(대표 유병창 http://www.posdata.co.kr)가 국방 IT 분야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육군본부가 총 53억원의 예산을 투입·추진하는 예하부대 노후 근거리통신망(LAN) 교체 장비 구매 및 설치 사업자로 포스데이타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육군본부 예하 27개 부대의 노후 LAN 교체와 육군본부 노후 인터넷 및 국방망 관련 데이터전송장비 구매 및 설치 등를 골자로 추진됐다.
이에 따라 포스데이타는 오는 11월 20일까지 백본 스위치 31대와 액세스 스위치 9대, 광허브 17대, 에지 스위치 329대, 이더넷 스위치 260대, 랜서버 30대, xDSL 중앙장치 및 단말장치 505대 등을 교체·설치 완료할 계획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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