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포털 엠파스(대표 박석봉 http://www.empas.com)가 30일 전화번호만으로 업체의 이름과 주소, 위치까지 검색 가능한 ‘지역생활 전화번호 검색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국내 포털 중 최초로 제공하는 것으로 이용자가 검색창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업체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 지도 등 정보가 제공된다. 또 우편번호만 입력해거나 ‘서초동 700번지’와 같이 주소의 일부만 입력해도 해당 지역의 지도와 대표적인 업체 등의 정보가 나온다고 엠파스 측은 설명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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