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네이트 드라이브, 일미리, 모네타 등 최신서비스를 미리 체험해보는 인터넷 사이트인 ‘SKT월드(http://www.sktworld.com)’를 1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사이트는 본인이 실제 사용하는 단말기와 동일한 기종의 단말기가 화면에 나타나 각종 서비스의 시뮬레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화면 위의 메뉴를 직접 클릭하거나 그림의 키패드를 눌러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가상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용패턴 분석과 부가서비스 추천, 무료체험 코너도 마련됐다. 이석환 비즈전략본부장은 “온라인에서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면서 개개인의 니즈를 반영하는 장점을 지닌다”고 설명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사진: `첨단 모바일 서비스, 온라인서 맛보고 이용하세요.` SKT는 각종 서비스를 인터넷에서 체험하는 사이트를 1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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