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는 서버 보안 제품인 ‘시스키퍼OS(SysKeeper OS)’를 요르단 전자정부 프로젝트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티맥스소프트 측은 요르단 정부의 정치개발부에서 주관하는 전자정부사업에 제품 납품이 결정됐으며, 이를 계기로 한국국제협력단을 통해 하반기에는 베트남 ‘IT 친선대학 교류사업’에도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국 사장은 “미들웨어에 이어 보안제품까지 해외로 수출하게 됐다”며 “이는 티맥스가 글로벌기업을 향해 또 한 걸음 전진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맥스소프트는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정보보호 국제 공통 평가기준인 ‘CC(Common Criteria)인증’ EAL3+ 등급을 획득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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