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빌(대표 문기헌 http://www.netville.co.kr)은 최근 아이리버와 모네타, 서울대에 잇따라 포털형 지식공유시스템 ‘e메이트’를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
e메이트는 학교나 기업 내부, 특정 이용자 간의 전문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e메이트를 구축한 기관은 자체 지식을 공유하는 커뮤니티를 구성해 자발적인 지식 축적을 유도하고 기관 내부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축적할 수 있다.
문기헌 사장은 “e메이트는 일반 포털사이트의 서비스를 학교나 기업 등의 전문지식 공유 모델로 변형시킨 솔루션”이라며 “최근 휴대폰이나, MP3 등과 같은 신세대 제품에 대해 이용자들의 자발적인 지식 커뮤니티를 유도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이를 제품 홍보의 수단으로 활용해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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