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마이크로한국지사(대표 이영수)는 스마트 전력 기술을 채택한 전자식 전력 계량용 반도체 ‘STPM01<사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완전 전자식 전력 계량기 구현에 필요한 모든 코어 회로를 통합하는 새로운 반도체로, 다양한 전력 계량의 요건을 충족시키며 단순한 로우엔드 장비의 독립형 전력 계량기나 원격 계량, 무효 전력 측정 등을 지원하는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의 주변장치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주요 블록에는 아날로그 신호 컨디셔닝, 2개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 하드와이어 전용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 외부 MCU에 대한 SPI 인터페이스, 조정 및 구성을 위한 56 OTP(One Time Programmable) 비트 블록, 로우엔드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텝퍼 모터 디스플레이를 구동하기 위한 전압-주파수 컨버터, 레귤레이터 등이 있다.
이 제품의 가격은 1000 개 단위로 개당 약 2달러다.
심규호기자@전자신문, khsim@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4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7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8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9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