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입방지시스템(IPS)과 바이러스 월 등을 통합관리할 수 있는 로그 표준 제정이 추진된다.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의장 이경구)은 28일 임피리얼펠리스호텔에서 2005년 정기총회를 열고 4개 분과별로 각종 표준 제정 등을 포함한 6차년도 사업 계획을 논의한다.
2000년 6월 창립된 인터넷보안기술포럼은 6차년도 주요 사업으로 네트워크 분과에서 ESM을 위한 로그 표준 2건을 제정한다.
PKI/무선 분과에서는 △인증기관 간 상호연동을 위한 CTL(Certificate Trust List) 표준 △인증서 정책 및 인증업무준칙 프레임워크 표준 △인증서 갱신 표준 △공개키 인증서를 이용한 개체간 인증 프로토콜 표준 등을 개발하기로 했다. 보안관리 분과에서는 정보보호정책 작성 지침 및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를 위한 안전진단 기준 표준을 제정한다.
한편 이번 총회에서는 포럼추진경과 및 회원 가입현황(56개)을 보고하고 5차년도 결산보고, 6차년도 예산계획(안) 및 사업계획(안)을 승인할 예정이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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