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안양대학교(총장 김승태)와 손잡고 산학 협력사업을 진행한다.
KTH와 안양대학교는 27일 서울 대방동 KTH 본사에서 송영한 사장과 김승태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협력 협정식을 갖고 양사간 공동 프로젝트 진행 등에 관한 산학협력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H는 안양대 학생들에게 매년 일정 기간 동안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모바일 게임 서비스개발에 안양대의 모바일게임 개발기술을 접목하는 등 모바일 콘텐츠 포털서비스 사업에서도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와 함께 KTH는 안양대에 파란메일 계정을 부여, 이를 학교와 학생간의 기본 통신수단으로 활용토록 하고 파란을 학생들의 정보검색 및 정보획득의 주요 창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사진: 송영한 KTH 사장(오른쪽)과 김승태 안양대 총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하며 악수하고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