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벤처포럼운영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벤처활성화정책 어디까지 왔나’라는 주제로 제46회 벤처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은 정부가 발표한 벤처활성화 대책의 경과를 확인하는 동시에 현재 시행되고 있는 벤처정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김성진 중소기업청장이 주제발표를 하며 오준호 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기술창업지원단장, 김병국 티맥스소프트 대표, 이진용 아이퍼시픽파트너스 대표 등 산·학·언론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패널토론을 펼칠 예정입니다. 정부 벤처활성화 정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집중 조명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을 부탁 드립니다.
△행사명:제46회 벤처포럼
△주제:벤처활성화정책 어디까지 왔나
△주최:전자신문·벤처포럼운영위원회
△일시:6월 30일(목) 07:30∼09:30
△장소: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아폴로룸(30층)
△참가신청:벤처포럼운영위원회 (02)3453-0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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