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23일 MS와 공동으로 제주 신라호텔에서 중국, 일본, 대만, 태국, 이란, 브라질 등 8개국 주요 통신사업자 관계자들을 초청한 가운데 ‘차세대통합운용관리시스템(NGOSS) 글로벌 워크숍’을 개최, 이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네오스(NeOSS)’를 공급하는 협상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이란 아시아택, 타이완 모바일, 브라질 텔레콤 등의 주요 경영진들이 참석했으며 KT와 MS는 이들을 대상으로 네오스의 시연과 수출 협상을 벌였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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