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지어소프트(공동대표 한용규·김추연 http://www.gaeasoft.co.kr)는 LG텔레콤(대표 남용)과 위피(WIPI)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지어소프트는 무선인터넷 표준 플랫폼인 위피 규격에 맞춰 서버와 단말플랫폼을 개발, 공급하게 되며 LG텔레콤에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CP들을 위한 위피 기술 지원 방안도 내놓을 계획이다. 지어소프트는 향후 LGT의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발생하는 정보이용료 총 매출의 일정액을 라이선스료로 받게 된다.
지어소프트의 한용규 사장은 “이번 계약으로 KTF에 이어 LG텔레콤에도 위피 솔루션을 공급하게 됐다”며 “국내 3개 사업자 중 2곳에서 지어소프트의 솔루션을 채택해 안정된 기술력을 대내외적으로 입증받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