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김규철)은 지능형 교통시스템(ITS) 업체인 비엔지로티스 등 5개사를 ‘2005 스타벤처기업’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기업은 비엔지로티스(대표 김진준)을 비롯해 시스템통합(SI) 업체인 신화정보통신(대표 김세규), 소프트웨어 업체인 하나정보기술(대표 문성효), 치우엔지니어링(대표 박수웅), 신동디지텍(대표 장철순) 등 5개사다. 진흥원은 특히 현재 110억원이 조성된 ‘부산벤처 투자펀드 2호’ 투자심사를 받게 해 자금조달은 물론 코스닥 상장의 길을 열어줄 계획이다. 부산=허의원기자@전자신문, ew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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