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게임산업개발원(원장 우종식)은 국산게임업체의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동아시아 투자수출 상담회’가 태국에서 개최되어 지난해 4배인 3100만달러의 수출상담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방콕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이번 태국투자수출상담회에는 태국정부 관계자 및 팝(POP)네트워크, 갤럭시그룹, 뉴이어러그룹 등 30개기업 100여명의 관계자와 투자자 등이 참여, 한국 게임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이와함께 태국 국가과학기술발전부 산하 태국소프트웨어파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세미나, 전시회 등을 통한 양국의 교역 활동 협조 △양국 관련 산업의 진흥을 위한 공동 노력 △시장 정보 및 주요 정보 상호 공유에 양기관이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동아시아 투자수출 상담회’는 방콕에 이어 23일 대만 타이페이에 열린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사진: 3100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린 ‘동아시아 투자수출 상담회’ 방콕행사.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