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써니YNK(대표 윤영석)가 21일 대작 온라인게임 ‘로한(http://www.rohan.co.kr)’을 공개했다.
이 날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가진 발표회를 통해 공개한 ‘로한’은 4년여간 총 87억원, 80여명의 개발진이 투입돼 만들어진 다중온라인 롤플레잉게임(MMORPG)이다.
화려한 그래픽에 치중한 다른 MMORPG들과 달리 게이머들이 직접 성과 각종 건축물을 세우는 ‘타운 건설 시스템’ 등 독창적이고 다양한 시스템으로 게임 몰입도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한 ‘시스템홀릭(Systemholic)’ 게임이라고 써니YNK 측은 설명했다.
그래픽에서도 자체 3차원 그래픽 엔진 ‘에폭’을 이용해 사물 표면의 질감과 굴곡을 생생히 보여주는 노멀 매핑(normal mapping) 등 첨단 기술을 구현했다.
써니YNK는 내달 초 비공개 시험서비스를 거쳐 8월말께 시범서비스에 나설 계획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