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http://www.cisco.com/kr)는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위험요소 감지 및 차단 솔루션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CSA)’로 금융 보안 시장에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스코 보안 에이전트(CSA)는 악성코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애플리케이션이 보이는 네트워크를 인식해 위험이 퍼지지 않도록 감염된 네트워크를 차단한다. 특히 이 제품은 지속적인 패치 업데이트가 필요없어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손영진 사장은 “최근 인터넷 뱅킹 해킹사건과 같이 ‘키 스트로크 로거’ 프로그램이 게시판을 통해 PC에 사용자 몰래 설치되려 할 경우나 PC에 보안 패치 업데이트가 안 돼 보안 프로그램이 위험을 인식하지 못한 경우에도 CSA는 PC의 애플리케이션 움직임을 감시하는 과정에서 악성코드의 침입 시도를 인지하고 자동으로 차단한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