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대표 한정기 http://www.koscom.com)은 21일 로그분석 전문회사인 이너버스와 공동으로 방화벽의 모든 원본 로그파일에 대해 세부 열람과 분석을 할 수 있는 로그분석솔루션 ‘파이어퀘스트 3.0’을 출시했다.
파이어퀘스트 3.0에는 방화벽의 다양한 로그파일을 종합해 사용자가 원하는 보고서를 생성하는 기능이 포함됐다. 또 각 보고서에 세부보고서 보기기능을 추가해 불법적인 접근 시도와 악의적인 침입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손경철 코스콤 인프라영업팀장은 “해킹 및 침해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로그파일을 저장만 할 것이 아니라 분석을 통해 현재의 침해 여부를 파악하고 향후 보안대책 수립에 적극 활용해야 한다”며 “로그분석도 침해사고 발생 이후 실시하는 것보다는 사전에 매일 자동으로 분석하면 보안사고 예방에 효과가 크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르포] “AI가 알아서 빨래 정리”…제논 '피지컬 AI 두뇌' 개발 현장
-
5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6
내달 상암서 서울 첫 레벨4 자율주행 택시…라이드플럭스가 맡는다
-
7
오픈AI 회의실 도청 혐의자, 사우디 왕족 AI 프로젝트 합류 타진
-
8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9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 1500% 급증에도 107조원 순손실
-
10
김경엽 롯데이노베이트 대표 “2030년까지 모빌리티 사업 300% 신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