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은행장 심훈 http://www.pusanbank.co.kr)은 모바일뱅킹을 통해 ‘부산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우선 LG텔레콤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에 나선 뒤 향후 SK텔레콤·KTF 가입 고객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납부가능한 지방세는 재산세·자동차세·주민세·면허세·주정차위반과태료 등이다. 모바일뱅킹 이용고객은 모바일뱅킹에 접속, SW를 업그레이드 한 뒤 이용할 수 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주말 제외)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부산은행은 지난해 5월부터 인터넷뱅킹을 통한 지방세 납부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전자 고지·납부 시스템인 ‘사이버 지방세청’을 구축, 부산시를 지원하고 있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8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