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미미디어는 일본 엔테인먼트사인 어뮤즈와 계약을 통해 드라마 ‘슬픈연가’(주연: 김희선·권상우) OST음반을 일본에 12만장 수출하기로 했다.
최근까지 이병헌 ‘To Me’앨범을 일본에 10만장 수출해온 도레미미디어는 지난 2000년 방송사 MBC에 방영된 드라마 ‘진실’(주연 최지우·류시원)의 OST 1만장 선 주문에 대한 공급을 시작하는 등 일본 음반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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