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대표 정문식 http://www.eare.com)는 자사 듀얼모니터인 ‘더블사이트’가 미국 세무회계 기술잡지인 CPA테크놀로지 어드바이저가 수여하는 ‘2005 세무회계 기술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상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하드웨어 등 제반 분야에서 혁신적인 발전을 이룬 회사에 주는 것으로 이레전자를 포함해 CCH, 맥스터, 톰슨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UTS 등 5개사가 수상했다.
이레전자가 수상한 ‘더블사이트’는 모니터 화면 두 개를 자연스럽게 이동하면서 여러 작업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모니터로 회계사나 웹사이트 개발자, 디자이너, 외환딜러, 증권사 애널리스트, 금융사 등 멀티태스킹형 사용자에게 유용한 제품이다. 이레전자는 미주법인을 통해 작년 초부터 미국 대학과 공공기관, 컴퓨터 유통망 등에 판매하고 있다.
이레전자 정문식 사장은 “이번 기술혁신상 수상을 계기로 미국 전문가 시장을 중심으로 제품 마케팅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판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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